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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보쌈족발,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우수 가맹본부 선정
2025-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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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시상식’에서 3차 심사 과정을 거쳐 우수 가맹본부에 선정됐다.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는 서울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로, 본사와 가맹점주 간 공정한 관계 조성과 상생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우수 가맹본부를 선정한다. 앞서 서울시는 가맹본부의 공정거래법 준수, 가맹사업 지속 가능성, 가맹점과의 소통 및 협력 노력, 지역경제 연계 등 4개 영역의 평가 기준을 마련했으며, 지난 12월 15일(월) 서울시 신청사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주요 식자재 출고가 인하를 통한 원가 부담 완화는 물론, 가맹점주의 매장 운영 안정성 확보와
매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조치를 꾸준히 이어온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매년 주요 공급품목의 일부 공급가를 할인해 온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 2024년 판삼겹살 출고가를 인하하며 한 해 동안 총 5억 3천만 원 규모의 상생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또한, 코로나19 종료 후 홀 운영이 다시 활성화되는 흐름이 맞춰 배달형 점포에서 매장 타입 전환을 희망하는 가맹점에 점포당 최대 300만 원 상당의 교체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추가 출점 시 최대 1천 500만 원의 인테리어 비용 혜택 제공, 부진 가맹점을 대상으로 배달비, 식자재, 로열티 지원 제도를 운영하는 등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10년 이상 장기 가맹점 비중이 30%를 넘을 만큼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안정적인 파트너십이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범적인
프랜차이즈 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가맹점과 활발한 소통을 위한 동반성장위원회를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12월부터 전국 단위의 지역별 상생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배달앱 프로모션, 배달비, 카카오 쿠폰 지원 등 상생 정책을 패키지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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