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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보쌈족발, 가맹점 상생 위한 배달어플 아카데미 ‘Won&Learn’ 운영
202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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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가맹점 상생을 위한 실무형 교육 아카데미 'Won&Learn'을
운영하며 상생 경영 강화에 나섰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급변하는 외식 시장 환경 속에서 가맹점 경쟁력이 곧 브랜드 경쟁력이라는철학 아래 점주들의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고객 접점의 핵심 채널로 자리 잡은 배달 애플리케이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플랫폼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6월 22일(월) 원앤원 서울사무소 1층 보배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시장 및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가맹점주들이 배달어플 로직을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기능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고객 관점 기반의 플랫폼 운영 이해를 통해 주문 전환율을 높이고, 가맹점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지난 4월 ‘배달어플 생존전략’을 주제로 소규모 아카데미를 시범 운영한 바 있으며, 당시 현장의 의견과 피드백을 반영해 ‘Won&Learn’은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운영 노하우를 제공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배달
플랫폼 정책 변화 및 시장 동향 브리핑 △플랫폼별 운영 전략 수립 △우수
가맹점 성공 사례 공유 △운영 매뉴얼 실습 등이다. 교육 접근성과 운영 효율성도 강화했다. 전국 가맹점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와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라이브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교육 종료
후에는 녹화본을 전 가맹점에 공유해 반복 학습과 운영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배달앱 운영 효율성 향상, 주문 건수 및 매출 증대, 플랫폼별 고객 대응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가맹점 운영 역량을 내재화함으로써 점주들이 변화하는 외식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교육 범위도 확대한다. 6월 배달앱 플랫폼 교육 운영 이후에는 네이버플레이스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 접점 플랫폼 영역으로 교육 범위를 넓혀 보다 종합적인 디지털 마케팅 및 플랫폼 운영 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배달 플랫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콘텐츠를 자산화해 브랜드 전반으로 확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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